종목명 CEO 핵심 사업 주요 특징 차트 보기 (서울=민심뉴스) 디즈니의 신임 CEO 조쉬 다마로가 회사의 미래 발전에 있어 스트리밍 서비스인 디즈니+가 핵심이라고 밝혔다. 다마로는 스트리밍 사업의 규모적 이점을 바탕으로 소비자와 직접적인 관계를 수립했다고 언급했으며, 기술적 수준에서 데이터를 통합하고 통일된 목소리로 소비자와 소통을 시작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디즈니의 스트리밍 플랫폼이 '매끄러운 사용자 경험'을 창출하여 장기적인 팬 가치와 주주 수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