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 이모’ 논란으로 방송 활동을 멈춘 박나래를 둘러싼 의혹이 확산됐다. 불법 의료 의혹에 이어 ‘링거 이모’ 추가 폭로와 전 매니저 4대 보험 미가입 주장까지 나오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주사 이모’ 논란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박나래를 둘러싼 의혹이 진화하고 있다. 불법 의료 행위 의혹에 이어 이번에는 이른바 ‘링거 이모’ 존재까지 거론되며 논란의 수위가 높아졌다. 여기에 전 매니저들의 근로 조건과 관련된 문제까지 불거지며 사안은 연예계 내부 갈등을 넘어 법적 공방 국면으로 번졌다.박나래는 지난 8일 공식 입장을 통해 모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