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이경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폭로자가 X (구 트위터) 다시 등장해 DM 영상을 공개하며 “AI 조작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폭로 번복과 추가 공개가 반복되는 가운데, 이이경 측은 명예훼손 혐의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배우 이이경(36)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폭로자가 또다시 자신의 주장을 이어갔다. 폭로자는 자신이 공개한 대화 자료가 인공지능으로 조작된 것이 아니라며 추가 증거라 주장하는 DM 영상을 공개했다.자신을 독일 여성이라고 밝힌 A씨는 SNS X에서 “아직도 AI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손”이라며 이이경과 나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