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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09:50

양념치킨 만든 윤종계 맥시칸치킨 창업주, 향년 75세 별세 (+특허, 심장마비, 당뇨, 유퀴즈)

  • 민심뉴스 14일 전 2026.01.0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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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치킨을 처음 만들어 한국 치킨 산업의 판을 바꾼 윤종계 맥시칸치킨 창업주가 별세했다. 식어도 맛을 유지하는 양념치킨은 오늘날 K-푸드 대표 메뉴로 자리 잡았다.‘양념치킨의 아버지’로 불리던 윤종계 씨가 지난달 30일 별세했다. 향년 75세다. 고인은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윤종계 씨는 1980년대 대구에서 치킨집을 운영하던 중, 기존 프라이드치킨이 식으면 비리고 퍽퍽해진다는 한계를 해결하고자 새로운 조리법을 고민했다. 김치 양념에서 힌트를 얻어 마늘과 생강을 더하고 물엿으로 윤기와 단맛을 살린 붉은 소스를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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