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와 김우빈이 10년 열애 끝에 부부가 된 뒤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두 사람은 결혼식과 함께 거액 기부로 화제를 모았으며, 여행 이후 각자의 차기작으로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배우 신민아와 김우빈이 결혼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신혼여행을 선택했다.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신혼여행지로 스페인을 택해 바쁜 일정을 잠시 내려놓고 온전한 휴식을 즐기고 있다. 오랜 시간 공개 연애를 이어온 만큼, 이번 여행은 부부가 된 이후 처음으로 맞는 여유로운 시간이다.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