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향이 ‘골든(Golden)’ 라이브 무대 논란 이후 직접 책임을 인정하며 사과했다. 혹평이 쏟아진 무대와 셀프 혹평,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 밝힌 심경까지 논란의 전말을 정리했다.가수 소향이 ‘골든(Golden)’ 라이브 무대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무대 이후 쏟아진 혹평에 대해 변명 대신 자책을 택하며 책임을 인정했다.소향은 지난달 31일 서울 중구 명동에서 열린 KBS ‘2026 카운트다운 쇼 라이트 나우(2026 LIGHT NOW)’에서 영빈, 박혜원과 함께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을 커버했다. 기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