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조우종이 9년간 몸담았던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하며 FA 시장에 나왔다.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프리 선언 이후 예능인으로 활동해온 조우종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방송인 조우종이 9년간 함께한 FNC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소속사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되며 자유계약 신분이 됐다.FNC엔터테인먼트는 2일 공식 입장을 통해 조우종과의 계약 종료 사실을 알리며, 충분한 논의 끝에 서로의 선택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지난 2016년부터 이어진 동행에 감사를 전하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조우종의 앞날을 응